|
언제나 당연히... 그러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시작하고.... 언제나 당연히... 또다시 다칠걸 알면서도.... 또 시작하는건.... 도데체 왜일까??? ![]() 꼬맹이 시험날이네요.... 그동안 가르치면서... 미운정 고운정 다들었는데..... 아쉬움도 많지만... 이제는 시간이 없네요.... 그냥.... 하늘에게 맡길 뿐..... 제발 붙어야 하는데.... 여러분이 같이 응원을..........
탐정 김전일!! 그의 법칙~
만화보셨던분들은 이해 하실듯 ^^ 1 . 어떤 곳에 놀러가면 우선 숙박부부터 확인해라. 김전일이라는 이름이 있으면 재빨리 짐 싸들고 그곳에서 탈출해라.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약 67%의 확률로 죽는다. 2 . 재빨리 짐을 싸서 도망쳐 나와도 약 90%의 확률로 그곳에서 나가는 유일한 통로가 끊어져 있을 것이다. 아마 외다리가 끊어져 있거나 폭풍우로 배가 끊겼을 것이다. 암벽 등반으로 계곡을 건너거나 개헤엄을 쳐서라도 탈출하는 쪽을 권장한다. 이쪽이 살아날 확률이 약간 높다. 3 . 당신이 김전일의 절친한 친구라 해도 안심해서는 안된다. 범인은 김전일과 미유키 이외에는 봐주지 않는다. 4 . 김전일과 함께 있으면 약 75%의 확률로 협박장이니 그와 비슷한 것이 어디선가 나타나게 된다. 그것을 보고 '이것은 10년 전의...!' 라고 놀라는 당신. 안됐다. 첫번째 희생자는 당신이다. 5 . 운 좋게 다른 사람이 첫번째 희생자가 되었다고 치자. 분명히 김전일도 못푸는 밀실살인이거나 불가능 살인일 것이다. 만약 당신이 김전일보다 먼저 트릭을 알아차렸다 해도 어두컴컴한 방에서 혼자 '그래, 그 트릭은...!'이라고 중얼거리지 마라. 100% 죽.는.다. 6 . 희생자가 늘어가면 높은 확률로 당신이 범인으로 몰리게 된다. 안심해라.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갈 일은 절대로 없다. 누명은 김전일이 100% 풀어준다. 단, 당신은 자살처럼 꾸며서 살해당할 확률이 +50%가 되었다. 유감이다. 7 . 만약 당신이 범인이라면, 누군가 잘못된 추리를 하게 해서 완전 범죄를 완성시키려 할 수도 있다. 이때 절대로 김전일을 그 대상으로 삼는 짓을 해서는 안된다. 그는 당신보다 머리가 좋다. 8 . 단, 당신이 마지막에 자살할 것이거나 감옥에 가는것도 두려워 하지 않고 오직 복수만을 실행할 결심이라면 김전일을 불러라. 당신이 원하는 만큼 다 죽일 수 있을 것이다. 김전일은 트릭을 풀 뿐이지 살인은 안막는다. 9 . 운이 좋아서 다른 사람이 누명을 쓰고 사건이 끝났다고 치자. 안심하면 안된다. 김전일은 집에 가다가 뭔가를 보고 힌트를 얻어서 '수수께끼는 모두 풀렸다!' 라고 외치고는 돌아올 것이다. 10 . 돌아온 김전일은 사람들을 다 불러 모을 것이다. 자살하려면 이때 해라. 괜히 그 자리에 나갔다가 과거 다 틀통나고 있는쪽 없는쪽 다 팔리고 결국 자살하게 된다. 아니면 김전일이 말 꺼내기 전에 자수해라. 11 . 나같으면 김전일을 제일 먼저 죽인다. ![]() 잘 구워진 빵 적당한 불길을 받아 앞뒤로 골고루 익혀진 빵 그것이 어린 밀이었을 때부터 태양의 열기에 머리가 단단해지고 덜 여문 감정은 바람이 불어와 뒤채이게 만들었다 그리고 또 제분기가 그것의 아집을 낱낱이 깨뜨려 놓았다 나는 너무 한쪽에만 치우쳐 살았다 저 자신만 생각하느라고 제대로 익을 겨를이 없었따 내앞에 빵이 하나 있다 속까지 잘 구워진 빵... 류시화.....
정말 오랜만에 나의 이글루에 글을 올리는것 같다...
지금은 약간의 알콜상태.... 적당한 알콜과... 지금 나의 괴로움.... 지친 나의 모습이.... 조금은 맘에 든다.... ㅋㅋㅋㅋ 나의 23 인생이 쉬운 일만은 없었기에...... 지금의 나의 LiFe에 만족하는 한심한 나를 보는 것도... 나름대로 즐겁다....... 이제는 너무 지쳐버린.... 나의 생활에.... 활력소가 되어줄... 무언가가 필요한것 같다.....
드디어 다시 컴백 하기로 맘을 먹었습니다~~
쪼끔 한가해진 관계로.. 그동안 입시생(꼬맹이) 레슨 하느라고 글 못올렸는데요... 다시 활동 재개 합니다~~(ㅋㅋ 무슨 연예인이냐???)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십쇼~~~~
너무 바쁜 관계로 잠시나마....
잠 수 를....... 아... 힘들다..... 일을 두개나 할라니까... 힘드네...
오늘 하루종일 비가 온다... 젱장... 비오는거 짜증나는데...
억수로 퍼부어댄다... 거기에다.. 오늘은 약속까지 있었다... 입시레슨이 들어와서.. 오늘 첫만남을 갖기로 했는데... 비가온다... ㅡㅡ; 첫 만남부터 구린모습 보이기 싫어서.. 비가와도... 애써.. 꽃단장을 한다.... 그리고 나가서 죽도록 후회했다.. 학생과 미팅을 한 후... 그떄 내 바지는(긴바지) 허벅지 까지.. 젖어 있었고.. 웃옷 역시 양팔이 몸통과 색깔이 달랐다... 비도 오고 꾸리해서.. 동생 일하는 동대문에 들른다... 한 두시간 얘기하고 놀다가 나왔더니... 정말 비 많이 온다...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는데... 우산을 쓰고도.. 옷이 다 젖었다... 젱장... 거기까지는 용서... 집에 들어가려고... 대문을 연순간.... 대문 앞이 물바다 임을 파악한다.... 그리고 현관문을 잽싸게 열었다.... (우리집은 약간 반지하..쪽문을 열고(대문) 다시 현관문을 연다..) 악!!!!! 부엌에 물이 한가득~~~~ 신발은 부엌까지 둥둥 떠다니고... 젱장맞을.... 갑자기 욕이 막 나온다... 엄마랑 동생한테 전화했다가... 그냥 짜증나서 나혼자 할꺼니까.. 오지말라고 했다..(엄마는 근무중.. 동생은 데이트중...) 한 두어시간 물을 펏다.... 발가락과 손가락은 이미 불어있었고... 지칠대로 지친나... 화장실에 있는 수건을 다 꺼냈다... 그리고 바닥에 다 깔고.. 보일러 이빠이~~ 그리고는 수건 한개씩 세탁기에 집어넣고... 마지막 남은 수건으로 마무리.... 정말 긴 시간... 후후... 결국 난 물을 다 없앨수 있었다... 이번 여름에 물놀이 한번 제대로 못간 나를 위한... 하늘의 선물인가... 고맙다... 하늘이여.... 올여름 물놀이는 다갔다... 물만 봐도 짜증난다... 큰일이다.. 내일 세수할 수건이 없다.... 한 20개쯤 썻나????? 내일은 뭘로 닦지????
|
카테고리
이글루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생쥐깡생쥐깡
생쥐머..
by 와우와우 at 05/14 아직두 정신을 못차린거.. by 오키 at 01/06 아하핫 정말 그렇다 진짜.. by 라엘 at 12/28 비나이다 비나이다 -0- by 라벤다 at 12/17 잘하겠지... 사진 무지.. by 행복한오리 at 12/17 꼬맹이 귀엽네~ 엄..... by 으니 at 12/17 오랜만~! 너두 오랜만이.. by 메쥬라-고˘‥˘ at 12/05 흐흐 사진을 올려라~~ㅋ by 행복한오리 at 12/01 마죠~ 빵이 빵같이 안.. by 으니 at 11/29 배고파-0- by 행복한오리 at 11/27 이전블로그
|